아...진짜 왤케 말귀를 못알아머냐?
NHN같은 유망중소기업가서
(그니까 6년전의 NHN같은 회사)
가서 당연히 2000년대 넘어가면서 IT계열로 대세가 간다는건
알수있을테고 그런 회사의 창업 초기멤버로 가서
당연히 회사가 어렵겠지. 니들같이 돈만 보고 가는 놈들은 (아니면 안정성)
입사도 안하겠지. 근데 처음엔 우리사주로 스톡옵션 형식으로 주식을 보유하고
NHN이 이제 점점 외형을 갖추고 커질때쯤에 주식 상장되면
보유주식 가치가 엄청날거아냐?
꼴리면 현금화하든가, 대략 10억정도 될텐데 이정도면 그래도 손해갈건없잖아?
갠적으로 네이버는 독보적 위치라고 생각되면 홀딩하고 ㅎㅎ
NHN이면 이제 어느정도 커서 근무환경도 좋고 , 대체 뭐가 문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