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아들과 45살 아빠가 고시원에서 살고 있는데,
참 많을 걸 느끼게 해준다.
처음부터 보지는 못했지만,
아저씨가 마흔넘어서 성우의 꿈을 찾아서 어렵게 생활하는데,
음.....열심히 살아야지.
내가 요즘 연봉 얼마나 된다고 차살생각을 했었는데,
차가 문제가 아니네.
아~~~
참 다들 어려워
지금 kbs 1 tv 현장르포 동행 봐라
지금(211.109)
2010-01-15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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