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인생도 존나 병쉰같이 살았음..
시팔...그래서 마음잡고 하고 있는게 공부
3년정도 하면 스카이 갈 수 있을꺼 같음
근데 늬미 전문대 새끼들 여자 먹고 댕기는데
열등감 생기네..
아나 나보다 존나 찐따처럼 생긴애들이 여자랑 손잡고 웃으면서 돌아다니는거 보면
개 빡친다
내가 공부를 한다면 미래에 걔네들보다 더 나은 인생을 사는건 알고는 있지만
현실이 개 졎같에..
내가 의지가 강한 놈도 아니고 마음이 불안정하다
우울증생길꺼 같고 잠도 안온다
지금 키보드 누르면서도 눈물 날꺼같음
우울하긴..고딩때 놀러다니고 잘나가던 애들 어떻게 됐나 생각해 봐라.
그래도 한 28살 까진 여자 먹고 댕기자나..난 20대 초반임 열등감 생긴다
화이팅이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