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 민증은 880228 이야.. 그런데 실제 생일은 3월이거든... 민증이 2월28일이라서 학교야 빨리 들어 갈수는 있었는데.. 그러니깐 87년생들과
고등학교를 같이 졸업했지...
현재는 군대 전역한 상태이고.. 물론 고등학교 친구들과는 아직도 친하게 지낸다. 그런데 이젠 복학해서 문제인데.. 내가 솔까말 3월생이잖아
3월생인데 88년생들이 날보고 형이라고 부르지 않을꺼 아니야? 그렇다고 내가 생일까지 구라까기는 싫고 말이지.... 거기다가 3월생중에 나보다 생일 빠른놈이 나보고 형이라고 부르면 또 졸라 아이러니 하잖아.. 그래서 내가 군대 있을때는 동기애들이 날 88년 3월생인줄 알고 88년생들이 허물없이 반말까고 친구였었지 지금도 친구고...
그래서 내 앞으로 계획이 87년생은 고등학교 친구들 선에서 까지 친구고 복학해서 대학교 친구나 사회 나가서는 88년 이랑은 친구 87년생 들 한테는
형이라고 해야 옳겠지? 물론 고등학교 친구들은 빼놓고 말이야.. 횽들 생각좀 말해줘라... 88년 3월생이 글을 남긴다.....
진짜 빠른생일 입학개념은 왜 쳐만들어가지고 사회생활할때 족보 꼬이게 만드는지.... 사회 생활하다보면 빠른생일땜에 형이라 그럴수도 있고 개월수 죵니 차이나도 친구가 될수 있고 여튼 지랄같음..
글 잘 읽어봐 난 솔까말 빠른생일도 아닌데 빨리간 꼴이 되잖아 내가 더욱더 좆같지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