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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걸 할 수 있을것만 같았던 작년 12월....1년이 지난 지금 패배감과 열등감에 휩싸여 자리에 주저앉았다.

뭐 패배감 열등감 다 내가 만들어내는 것이지만 그래두 분한 느낌은 뭘까..?

저건 제 카드내역서입니다. 저정도면 중산층 들어가나요 ? ㅠ_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