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할 수 있을것만 같았던 작년 12월....1년이 지난 지금 패배감과 열등감에 휩싸여 자리에 주저앉았다.뭐 패배감 열등감 다 내가 만들어내는 것이지만 그래두 분한 느낌은 뭘까..?저건 제 카드내역서입니다. 저정도면 중산층 들어가나요 ? ㅠ_ㅠ 아...
군대 갓 제대하면 모든걸 다 할 수 있다는 느낌...3개월후면....군대가기전이랑 같아지는 모습발견
내 한달 결재액 보다 총 결재액이 적네;;
내 한달결제액이랑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