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광고 보면 존나올라오던데
인크루트 잡코리아 워크넷(은좀 구리다쳐도)
들어갈 능력이 안돼서 못들어가는 건가?
아니면 성에 차지 않는건가?
뭣하면 그냥 어른들 말씀대로 기술이라도 배우는게 어때?
어차피 더 개겨봤자 대기업이나 사무직 들어갈지 못갈지도 모르는데
그리고 매년 졸업해서 쏟아져나오는 대졸자가 얼마인데
밑에 캐나다사는 훃이 한국 뉴스에 실업자400만이라고 하던데
사실이면 존나 심각하네
근데 그님들 밥은 다 어떻게먹고 사나? 부모님이 그렇게들 돈이 많음?
진심 궁금하다
솔직히 취업 안하는 거지? 내가 보기엔 그래
대학은 나왔는데 공장은 가기 싫고 자격증 이거따고 저거따고 하면서 노는거잖아?
솔직히 자격증 그딴거 난 두세달만 공부해도 하나 따겠던데?
그럼 어찌 할래? 하늘에서 연봉3천짜리 일자리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을래? 아갈 닥치고 100이든 150만원이든 주는 곳에서 경력쌓고 일해라~ 주변에 한달에 100만원 받고 어찌사냐 하면서 맨날 명박&사회욕만 하면서 잉여백수들 보면 죽빵한대 날리고 싶더라
욕을 왜하나? 그리고 대학다니느라 돈쳐발랐으니 월급많이주라고? 니가 사장이면 그럴래?
대학에 쳐바른 돈이 아까워서 도서간에서 잉여백수 짓 하는 것들 보면 존나 한심해
공지글 보니까 말 존나 빡치게하는데 ㅇ 너같은놈 보니까 개고기피자가 예뻐보인다 ㅆㅂ노마
ㅇ// 진심으로 하는 말이면 자살추천이다. 대학다니느라 돈쳐발랐으니깐 월급많이받아야 한다고? 그저웃음밖에안나온다 이철부지야
나는 직장다니는데;;;;;;;;;; 그런데 니들 정말 결혼하고 싶다면 200은 받아야될듯~ 40대후반에가서는 300이상은 받아야되고~
나도 직장 다니는데~
32 님은 연봉 얼마나 됨? 나는 입사한지 두달정도밖에 안되는데 2400정도 나옴 +@수당 까지 해서 농협사료 다니는데~
나 이제 1년차 인데 연봉2500+@ 나옴..차사고 통장에 2천정도 모았음..니네들이 그렇게 욕하는 중소기업 다님
차는 부모님이 좀 보태줘서 지름거임..
ㄴ우왕... 대단하시네ㅎㅎ 저는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ㅎㅎ저도 오래되면 호봉수 높아져서 많이 받을겁니다 ㅎㅎ
나도 첫월급 보고 이 월급보고 어케 사냐고 조낸 욕했는데 1년지나고 호봉쌓이니 살만하더라..처음 100이 100이 아니라는거..시간 지나면 다 오르더라
4년제 대학나와서 취업도 못하는 새퀴들이 세상에서 가장불쌍한새퀴들이다 돈처바른거 다 메꾸려면 도대체 이새퀴들은 어찌살아야하냐? 난 고졸이다 집도있고 모아놓은 돈두있다 내가 그래도 4년제대학나와서 취업도못하고 질질짜는새퀴들보단 내가더 성공했지
궁금...
고등학교졸업하고 이알바 저알바하다가 돈좀 모아두고 군대갔다와서 다시 이알바 저알바하다가 아버지하고 같이 노점상도 해보면서 돈좀 모았어 그러다가 2교대 공장에 취업하게되었지 그러면서 동시에 그동안 모았던 돈으로 4600만원짜리 빌라를 대출 2000만원받고 2600만원만주고사게되었지 그러면서 공장에서 일하면서 대출받은거 다갚고나서 돈좀모아서 공장그만두고 지금은 사업중이다 ^^
그 4600만원짜리 빌라는 지금 시세가 올라서 1억 2천에서 1억 4천사이로 거래가되고있고 주변에 지하철역공사 시작했고 지하철역생긴다고 동네에 없던 CGV도 생겨서 가끔 영화도 보러가곤해
내 경우는 이렇다..... 나는 최소한 3천 이상 주는 곳에 들어가겠다며 백수짓을 1년 넘게 했지... 그동안 주변 친척들이나 친구들이 나를 존나 한심하게 보고 까댔지..... 일단 아무데나 들어가서 경력이라도 쌓지 뭔짓이냐고... 3천 넘게 주는 곳에 들어가기가 어디 쉽냐고... 잉여짓 하지 말고 취업 빨리 하라고.... 그래도 난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백수짓을 하며 공부를 했지..... 그리고 3천 훨씬 넘게 주는 회사에 들어왔다...... 그동안 나한테 제랄제랄 거렸던 사람들은 이제 셧더 마우스.... 나한테 고개를 숙이지..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걍 대충 아무데나 취직하지 마라... 평생 후회한다... 물론 포기하면 편하지... 하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더 큰 것을 얻는다...
고작 초봉 몇백 차이가 뭐가 대수냐고 생각하지 마라... 초봉 많이 주는 회사는 매년 연봉 상승률도 그만큼 더 높다..... 족같은 회사 다니면서 나를 까댔던 내 친척들과 친구들은 세월이 지날수록 점점 나와 격차가 벌어지겠지.. 바로 이게 인생의 묘미 아니겠나......
허쉬허쉬 쟤 같은 케이스는 투자로 인생이 잘 풀린 케이스 같다.... 나도 이제 투자에도 신경을 써야겠구나... 하지만 허쉬허쉬와 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쟤는 투자 망하면 거지 된다는거...... 나는 내 몸이 재산이라 투자 망해도 재기할 수 있다는거...
난 허쉬가 더 대단해보임.
내경우//너도 취업못했으면 좃망인가 똑같은거야 ㅋㅋㅋㅋ
내경우//그리고 님 짤리면 그땐 어떻게됨? 당장 돈 많이번 거 아닌이상, 어떻게 지금같은 대우에 다시 일한다고 보장함? 사업하는사람 망하면 좆되는 건 사실인데, 그냥 자기 자본으로 안정적으로 소규모 매출, 망해도 큰 타격 없는 그정도로만 사업하면 된다고 봄.
그리고 허쉬는 고졸로 바로 돈벌었으니 얼마나 많이 벌었겠음? 님 취업을 20대 후반에 했다치면, 거의 10년은 허쉬가 더 경제생활한건데 10년 벌었으면 최소 1억5천은 벌었을듯. 그러는동안 윗님은 대학에 돈퍼다주면서 잉여질
내 경우// 너 같은 경우는 잘 풀린 케이스이고..주변에 보면 노력도 안하면서 연봉3천이상 바라는 놈들이 많아서 문제라는거라
물론 백수짓 하면서 쳐놀면 안되고 도서관에서 10시간씩 궁디 깔고 있어야 한다는 전제로 이야기 한 것임....
사실 뭐..... 대학에 돈퍼다주면서 잉여질 한 것은 나도 인정을 해야겠지...... 그치만 사람이 너무 평생 일만 하며 사는 것도 각박하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