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지잡대 (대구태생이야 대구대 영문과 1년) 다니다 집안사정상 자퇴하고
잡각종알바 섭렵하고 군입대
23살 10월에 제대하고 바로 생산직 취업 중소기업 연봉 그당시 2400정도받았음
26살 까지 연봉 2800까지 늘면서 계속다니다 27살1월달에 3교대 대기업 (파주LG디스플) 협력업체에서
티비 모니터 1년동안 졸라 조립하고 (연봉 2600정도) 이제 28살을 맞이하면서 2월에 그만두고
3월에 젖문대 입학한다.. 그동안 모은돈으로 2년 등록금및 학교다니면서 쓸돈은 충분하구 준중형이지만 차도한대마련했고 ...
젖문대 전자과 입학하는데 이게 아는흉들 있나모르것는데 협약반이라고 내가 가는 젖문대 전자과에 협약반이 3개있는데
3개가 하이닉스반, LIG넥스원반, 일본 임베디드 기술반 이렇게있는데 (협약반이라는게 정해진 정원에 몇프로는 그회사에 입사하는반)
그저 중소기업 및 협력업체 생산직 다니며 대기업을 동경하게 되서 어떻게 어떻게 정보를 알게되서 이 젖문대 협약반에 올인해볼려구하는데...
젖문대 입학은 합격했고 1학기때 학점및 토익점수 교수소견 면접등으로 협약반을 소수모집하는데 댁아리가 그렇게 닭은아니라서...
또 나이도있고 좆나 열심히할 마인드도 갖추고 있어서 협약반은 들어갈수있을꺼 같은데 나이가 많이걸리네...
하이닉스반이 목표인데 30살에 기능직이라지만... 대기업들어가면 많이 불편할까??
차라리 지금부터 일어 종나 열심히 공부해서 일본 임베디드 기술반에 가는게 내나이에 정답일까?? 임베디드 잘몰라... 그거아는흉들있나?
그거 비전있나? 학교에선 임베디드 엄청 비전있다고 소개하던데 ...
나름열심히 달려온거같은데 이룬건 별로없고 지금 내인생에 중요 터닝포인트가 될것같은 스멜이 풍겨오는데
흉들 한마디씩 조언 부탁해 너무 마음이 심란해서 요새 내머릿속은 알카에다가 폭풍태러 러쉬 중 ㅜ.ㅜ
성실히 살았다는건 알겠는데 일 열심히 했다고 열심히 산건 아니라고본다
그런식이면 공장 3교대하면서 겨우 먹고 사는사람들도 나는 열심히 산다고 자위할수 있는셈이지..
단순히 목숨유지하는데 많은 땀을흘렸다고 열심히 살았다고 말하는건 패배자의 변명밖에 안됨..
말그대로 자위다. 물론 이사람 인생을 비웃을 수 있는건 열심히 살아서 성공한 사람뿐이다. 취직도 못한새끼들이 이사람보고 뭐라 까대진 말도록
아니 제목이 \"나름\"이라고 했잖아 존나가아니고 그리고 그게중요한게아니고 서론은 그냥 BGM깐거고 중요한건 마지막에 내 고민 조언좀해달라고 젠쟝~
아 그리고 급궁금해진게 하나있네 근로자였다가 이제 전문대 대학생되면 그래도 내가 알아서 국민연금 계속 내야됨????????
임베디드는 휴대용 기기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임니당..프로그램쪽에 견문이 없다면 때려치시길 일본은 IT지금 포화상태임
그리고 누가 뭐라하든 자신이 만족하고 산다면 딱히 태클걸일은 아닌듯 열심히 살았다고 했잖아 그런데 앞으로는 더 열심히 살아 나도 그러니까
영진좆문대 갔나보네. 나 성적 안되서 기능대 갔는뎀 ㅡㅡ
말해줄께 횽 나도 영진다니지만...학교만 믿지말고 졸업생들을 바야대 학교만 믿으면 정말..GG
횽아야 나랑 같이 다니겟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전자정보 넣었는데...입문게에서 좆문대 가니까 기분 졸라 좆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