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을 조금더 해서 기사을 2개 정도 더 따서 기사3개로 취직하고 싶다고
그러는데
나는 그냥 중소기업 생산관리라도 들어가라고 했거든
그런데 이녀석이 끝까지 자기는 기사3개 아니면 인생을 후회할것 같다면서
취직을 안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젊은애들이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데 나이까지 먹으면 승산없다고 1살이라도 젊었을때
취직하라고 계속 충고해주는데
이녀석이 끝까지 자기는 기사3개 아니면 후회할것 같다고 그러면서 공부하네...
이녀석 어떻게 해야겠음...
그냥 공부하는거 지켜 봐야겠음?
4년제 평균 취업나이가 28.5세 인건 아는데...
그래도 친구로서 걱정이 되서...
친구로서 존나 걱정된다... 이런녀석 어떻게해야지........ 이녀석 집은 쫌 사는데... 그래도 요즘 취업난이 심하니까... 이력서 쓰면서 공부하라고 권유했는데... 걱정되네... 불알 친구라...
근데 한개 따기가 함들어서 그렇지 하나 따면 같은계열이라 따기가 더 수월하다...문제도 비슷비슷하고 그래서 자격증 있는놈이 더 잘따는듯...
인생 책임져줄 것도 아닌데 뭘 이래라저래라임?
책임져줄건 아니지만 부랄친구라자나 ㅡ 친구가 잘되길 바라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그냥 방관하는놈이 더 나쁜새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