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안에 잇는 주방보조 알바 시작하는데.. 아씨..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주방안에 존나 엄격하고 빡셀것 같다.... ... 군대 같은 분위기....아..씨..
알바라고 존나 쌍욕하고 부려먹는거 아닐지...ㅅㅂ... 내가 왜 이력서를 제출햇는지 존나...골때리네...
아....씨 그냥 사장한테 전화해서 가지말까 아님 그냥 하루라도 가볼까?>....
누구 경험잇는 횽들없어?....
12시간에 120만원 받는데....
주방장이 면접을 햇는데...힘들다고...말을 해준던데... 마음적으로 힘들다고 하던데..ㅅㅂ 아.....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