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주방안에 존나 엄격하고 빡셀것 같다.... ... 군대 같은 분위기....아..씨..
알바라고 존나 쌍욕하고 부려먹는거 아닐지...ㅅㅂ... 내가 왜 이력서를 제출햇는지 존나...골때리네...
아....씨 그냥 사장한테 전화해서 가지말까 아님 그냥 하루라도 가볼까?>....
누구 경험잇는 횽들없어?....
12시간에 120만원 받는데....
주방장이 면접을 햇는데...힘들다고...말을 해준던데... 마음적으로 힘들다고 하던데..ㅅㅂ 아.....존나....
- -;; 24살에 일 첨해본다고 징징돼냐 . 너 공익이지 ? 글고 그나이에는 진짜 공부를 해야돼. 잠깐버는 푼돈에 연연하지마라
ㅅㅂ 내가 군대 제대한지 10개월 넘어서 그런지 군기 다 빠지고..ㅅㅂ 워낙 담이 작아서.....아씨뎅..
내각 걱정 되는게 주방에서 보조 하면서 거기 요리사들한테 욕먹고 그럴까봐 ㅅㅂ 그냥 일만 힘들면 괜찮은데..
마음 강하게 하고 가라....누구에게 주둑들지 말고 솔직히 싫은소리 조금 듣는다고 그게 그렇게 걱정이 될정도는 아니야.....일하다보면 바쁘다보면 험한말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그거 일일이 마음에 담아두면 사회생활 못햐......그냥 잊어버려 말한사람도 지가 말해놓고 1초안에 까먹는데 넌 10년 만년 복수의 칼을 갈거야? ㅎㅎ 정 아니다 싫으면 뒤통수 한대 줘패고 나와.....ㅎㅎ
그냥 설거지만시키겠지.
호텔이면 설겆이도 어차피 랙에 담아서 기계로 튀기는거,, 글구 큰호텔은 대개 기물관리팀이 따로있거나 이모들이 설겆이 담당함..설겆이만 하지는않음..아마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하는일이 점점 늘어나게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