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보면은 돈에 미쳐서...설령 그게 아니더라도

생활고에 찌들어서 그렇게 힘들고 치열하게 살아가는데

아직은 어려서 그런가 편안한 것만 찾게 되고

쉽게 가려하고 힘들지 않은 것만 하려하고...

특히 대다수의 남자들은 기술 관련해서 일을 하게 될텐데

우리 사촌형은 건설업 계통에서 일을 하는데

멀쩡한 서울사람이 서울에 정착을 못하고 이리저리 방방곡곡

지방을 전전하며 치열하게 일하며 살고...

아는 선배하나는 자바 개발자인데 휴일도 거의 없고

야근은 저녁밥 먹듯이 하고 개인생활도 없고...

왜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내가 저렇게 살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걍 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