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 성향 문제 일수도잇는데
어디 큰 호텔 식당 주방보조, 서빙, 아니면 대형 호프집, 대형 레스토랑 이런곳은.. 주방이던, 서빙이던...ㅈㄴ 빡세고..
특히 주방이라는곳은 군대와 같은거 같다.ㅅㅂ 그냥 경력, 짬많은 정직원들이 알바생, 아님 신입을 마구 부려먹고 욕하고 그런세계임...
오늘 또한번 느꼇다.. 어린나이라서..아니 내가 너무 세상물정을 몰라서 이제야 느꼇어.. 닥치고 공부를 하는게 맞냐?..근데 난 이악물고 공부 1년 동안 할 자신도 없다. 공장생산라인밖에는.....내지금 머릿속에는....
횡설수설한글...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