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체감상황이 어떠한가?..
후광받을 학벌도 받쳐주는 굳건한 스펙도 없이 사회에 내 던져져야 하는 가난한 집안의 청년인데
사교육비 한번도 받지않고, 용돈 고딩때 이후로 받지않으며.. 아르바이트와 중딩이들과외로 어렵게 어렵게 여기까지 왔네.
머리가 그리 좋지 않은지.. 최선을 다했지만 학점 3.6에 토익 800중반 증투사 자격증만 내가 살아온 꼬리표로 달렸다.
그렇게 금융권에 고연봉을 희망하며 달려왔지만.. 현실은 있는 놈들과 유학파, 명문대 생들..고학점과 고스펙 구직자들의
홍수속에서 또 좌절감을 느끼며 ..
담배나 뻑뻑 펴대는 내 자신이 한심..
증권쪽은 토익만점, 영어 프리토킹 기본에 학벌중시라 각 증권회사마다 라인이 있다던데 서울대라인 이런식으로
미래에셋증권 지점장이랑 인터뷰했을때 들은거임;;;
ㅋㅋㅋ그래서 담배피면서 신세한탄하는 중이였어..휴 내일도 학교에서 하는 도서관사서하면서 어떻게든 살아갈 방법을 찾아야겠지.
리드코프 이런 데나 들어가
근데 경제학과면 기업같은곳에 어떤부서 들어가는거지??? 경영지원 이런덴가?? 이건 경영학과인데
뭐라고 할말은 없지만 학벌로는 손해 보지는 안을듯 중경이면 취갤에선 상위권이고 여기 달리는 댓글듯 무시하셈
증권지점영업은 학벌크게안봄(리서치같은경우는 좀 힘듬), 중경은 연수생중에서 평균임, 은행쪽은 학점토익많이바서 좀 짜증나지만 증권쪽은 그러케 많이 보지는 않는듯함, 글고 넘 걱정말고 자신감있게 행동하면 좋을일이 일어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