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일이 안 구해지길래 자잘한 알바자리도

용돈도 없는 상황이라 지원 했더니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 불러주지도 않는다...(나 20대후반)

내 전공이 사회체육인데 마땅히 일할만한 자리가 없다...

정말 이제 목에 칼이 들어올 지경까지 오고 말았으니

남은건 기술배우는거 뿐인가...

그렇다고 다른 횽들 처럼 2년 개발원 폴리텍에 바칠

여유도 없고...그냥 어디 건설현장이라도 가서

전기일이나 건축일이라도 시다 하면서 배우고 싶다고

해볼까 싶기도 하고...참 나도 암울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