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나나 내 옆 친구나 친구의 친구나 다 테크 똑같잖아 그래서 평범한 보통의 사람들은 다 똑같이 지금 이렇게 고민하게 되는거고
태생이 부자 or 혜택 많이 받고 자란 애들 제외하고 다 비슷하잖아 특기도 잘 모르겠고 그런 특기 찾을 기회 조차 없었고
이게 다 지금 세대 잘못이냐? 현 20대 보면 뭐 대학 가서 술만 퍼 먹는다느니 그런건 옛날 얘기고 요즘 20대들 얼마나 열심히 사는애들 많은데
20살까지만 편하고 그 이후론 고생의 시작이구나
그래서 난 될대로 되겠지 하고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려고 힘들게 내 젊은 날 다 바치고
다 늙어간 노인쯤 되서 내 흘러간 젊음을 후회하는 것보단 지금을 즐기며 살아가는게 나을 것 같아
자식을 적게 낳아서 존나 귀하게 오냐오냐 키우니까 자기가 존나 대단한 사람인줄 알아서 취직을 못하는 거야. 배가부르니까 이거재고 저거재고 하느라 취직 못하는 거라고|61.77.***.***
아무 기술도 경력도 없는 새끼가 연봉 2500만원에 주5일 요구하는데 이게 제정신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