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심히 취업준비해서 좋은 직장 들어가서 열심히 일한다
2) 공공근로나 청년인턴에 참여해서 작게라도 경제활동을 한다
3) 막일노가다, 혹은 공장 SCV라도 한다
4) 원양어선 타고 먼바다로 나가 뒤져버린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답 : 4
문제풀이
1) 지금까지 쳐놀면서 직장가리고 준비해 온 게 있으므로 지금보다 좋은직장이 나올리가 없으므로 시간이 지나도 매나 똑같이 세상에 폐끼치고 살게 됨. 준비 더하면 할수록 시간도 들고 기대심리가 커지기 때문.
2) 공공근로나 청년인턴, 이건 필요해서 취업을 시키는 게 아니라, 처놀지 말고 긴장하라는 의미, 혹은 국가의 탁상행정에서 나온 현실성 없고 가치창출이 되지 않는 그냥 시간떼우기 알바이므로 이건 취직이 아니라, 그냥 국민 세금 빼쳐먹는 행위일 뿐임
3) 지금까지 쳐놀면서 직장가리고 준비해 온 게 있으므로, 공장이나 노가다 가봤자 씨발 나같은 고급인력이 이딴일 어떻게해?하면서 며칠 하지도 못하고 튀어나옴. 회사만 괜히 사람 채용했다 해고한 오점만 남기고 작업에도 민폐만 끼치게 됨. 몇년씩 쳐놀은 백수쓰레기새끼들이 닥치고 열심히 일할리가 없음
그러므로 4) 정답.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것도 집값 떨어뜨리고 주변사람들한테 정신적 충격을 주게 되므로 투신자살 안됨. 산속에서 뒤져도 등산객이 보기라도 하면 깜놀, 게다가 사인밝히고 부검하니 어쩌니 하느라고 또 국가적으로 비용 투입됨. 그러므로 먼바다에서 아무도 모르게 빠져 뒤지는 게 최고임. 근데 이새끼들은 근성이나 용기가 없어서 그러기도 쉽지 않음. 그냥 워양어선에서 비누나 실컷 줍다 나오게 될 가능성이 큼.
너님 자식들은 편하게따 애비가 상황판단빨라서 크크크크.초딩졸업하고 대서양에 던질기세..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