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몇명 데리고 돈놀이 법인 차려서 해볼려고 했는데 장난아니네
크게 놀려면 크게 배팅해야되는데 자금이 후달린다.
법인 설립하는것도 대가리 빠개질거같고
그렇다고 계속 이상태로 원상유지만 하고 있다가는 말년에 존나 비루해질거같다
한달뒤에 오픈 예정인데 겁도 나고 그런다.
평생 겁먹어본적이 없는데 지금 내 상대가 사회라는 곳이다보니 깝깝하기도하고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