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지가 이제 2달 다되간다. 회사의 경영악화로 부도직전까지 간 회사를 도져히 참고 다닐 수 없겠더라.
꾸준히 구직활동은 하는데 이건 어렵게 면접기회라도 오면 정말 성심껏 답하고 할려는 의지를 보이는데도 안뽑아주더라.
내가 나이가 좀많아. 33! 그래도 이건 넘 하는거 아니냐. 내가 면접을 좆같이 보면서 떨어지면 말이라도 않겠는데..
이건 뭐 봤다하면 전부 다떨어져. 아후~ 진짜 맨 생산직만 넣는데도 그런다. 내 인생 답이 안나온다. 진짜 죽음만이 답일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