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취갤러들 올만이야....

이번주는 야간반인데 자다가 잠깐 깨서 담배하나 물겸 컴터 켰다....

뭐... 대충 이제 기본적인 적응은 끝났지만.... 여전히 여러운건 어렵다능....

그냥 하루 하루 열심히 벌어서 열심히 저축하는 재미랑 애들 커가는 재미로 살아간다^^

그런데.... 사람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서 말이나 행동이 좀 어른스러워질 필요가 있더라

나이 30넘어갔는데 입에다가 씨발을 달고 살고 뭔가 좀 외적으로 꿀리니깐 그걸 성질로 커버하려고 하는건지...

하튼 좀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도 많은게 사실인듯 진짜 뭣도 없으면서 개 허세나 부리고 이러면 나이먹어 보면

알겠지만 사람이 정말 좀 추해보이더라 저 나이쳐먹고 왜 저러나 싶기도 하고 그런걸 보면서 난 저런 30대는 되지 말아야겠다

다짐하고 살아가고 있다능.... 나이 30넘어가서 지 놀던 자랑이나 하고 지 주먹자랑이나 하는 사람들 보면.... 내가 이상한건지..

정말 더이상 상대하기가 싫어지더라능....이런 어른들 되기 싫으면 열심히들 살아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