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물넷 되었고

스무살때 카센타 7개월

그후에 지방 도립 전문대 자동차과 1학기다니고

전역한뒤에 조선소에서 7개월(배 큰거 만드는거 개따까리 하다옴)

일했따

조선소 그만둔 이유는 사람뒈지는걸 목격해서 그렇고(크레인사고로 바다로 꼴깍,.... --)

이쪽에 일하다 보니까 안전이라는게 정말 중요해....

2년제 전문대니깐 산업안전 산업기사딸려고 미리서 준비중인데...

이쪽에 일하는 사람들이나 주변에 일하는 사람 있는 사람 있어????

개땡보로 그렇게 사무실에서 커피 쳐마시고 놀고 일하고 싶은게 아니고 현장에서 지적해주고..

그리고 늦게 깨닳은 건지 모르겠지만...

일하면서 내가(생산직이면 다 노동자잖아..) 노동자라는게 용납이 안되더군..

탈출구는 조낸 노력하는것밖에 없는거 같더라..

여담으로 조선소 사람들 돈벌면 30프로는 술값에 여자값이더군..ㄷㄷ 회식가서 아가씨 부른다길래 두번 핑계대고 도망쳤음.. 뿜빠이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