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나도 그런 생각으로 혼자 바닷가 갔다가 얼어죽는줄 알았고, 혼자 회먹을려니 주위에는 다들 쌍쌍에 가족인데 혼자서 먹기도 뻘쭘했고.. 올때는 차가 무지 막히고.. 후회막심했던 기억나네.
흔히들 넓은 바다를 보면서 마음을 다지겠다고하지... 막상가보면 더 우울하다 ㅋㅋㅋ
답답할 땐 동네 한바퀴 돌거나 피시방 가거나 먹고 싶은 거 마음껏 사먹거나 그러는데
나도 먹고싶은거 맘껏먹거나 아니면 이열치열이라고 슬픈영화나 노래를 들으면서 감정을 더 바닥으로 내려봐 눈물도 좀 쏟고 그러면 오히려 더나아질수도ㅋ 적어도 나한텐 효과있음
백수가 회까지 사먹을 여력이 되나보네?
옛날에 나도 그런 생각으로 혼자 바닷가 갔다가 얼어죽는줄 알았고, 혼자 회먹을려니 주위에는 다들 쌍쌍에 가족인데 혼자서 먹기도 뻘쭘했고.. 올때는 차가 무지 막히고.. 후회막심했던 기억나네.
흔히들 넓은 바다를 보면서 마음을 다지겠다고하지... 막상가보면 더 우울하다 ㅋㅋㅋ
답답할 땐 동네 한바퀴 돌거나 피시방 가거나 먹고 싶은 거 마음껏 사먹거나 그러는데
나도 먹고싶은거 맘껏먹거나 아니면 이열치열이라고 슬픈영화나 노래를 들으면서 감정을 더 바닥으로 내려봐 눈물도 좀 쏟고 그러면 오히려 더나아질수도ㅋ 적어도 나한텐 효과있음
백수가 회까지 사먹을 여력이 되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