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A라는 큰 회사가 업무를 하는데 A회사보다는 그 일에 더 전문적인 일을 하는 B회사 사람들을 데려와서 쓰게 되는데 B회사는 A회사에 단순파견이 아닌 거의 A회사 직원같이 동일하게 출퇴근, 환경, 모든게 동일하고 급여나 인사만 B회사를 가질때 B회사는 아웃소싱..보통 이런 개념인데 요즘은 A회사는 대기업 B회사는 아주작은 영세업체로 A회사에서 단순업무를 할때 비싼 연봉들여서 직원뽑기 좀 그러니 B회사에 요청해서 B회사직원들여서 쓴다. 그럼 나가는 돈도 반값이고..예전에는 A회사는 이런 업무는 계약직을 많이 썼는데 요즘 계약직 말도많고 없어지는 추세다보니 이런 아웃소싱업체와 계약해서 일을 하지..
entombed(entombed)2010-01-21 12:44:00
B회사는 그냥 직원뽑아서 A회사에 보내고 A회사에서 매달 얼마씩 받고.. 앉아서 돈버는격.. 그래서 A회사로 간 아웃소싱 직원들이 불만들이 많아. A회사에서 B회사에서 온 직원 급여를 B회사를 주면 B회사는 앉아서 그냥 몇% 뗴고 A회사나간 직원급여를 주니 그 직원은 열받을만하지.. 그래서 아웃소싱으로 간 직원은 오래버티질 못한다. A회사 간다고 해도 남의집에서 사는거고 그렇다고 자기회사인 B회사에 대해 애사심이나 직원얼굴도 모르는등.. 이쪽도 저쪽도 소속이 아니니 ..젊은나이에 좀 하다가 나이들면 제대로된 직장찾아서 가더라고..
어떤 A라는 큰 회사가 업무를 하는데 A회사보다는 그 일에 더 전문적인 일을 하는 B회사 사람들을 데려와서 쓰게 되는데 B회사는 A회사에 단순파견이 아닌 거의 A회사 직원같이 동일하게 출퇴근, 환경, 모든게 동일하고 급여나 인사만 B회사를 가질때 B회사는 아웃소싱..보통 이런 개념인데 요즘은 A회사는 대기업 B회사는 아주작은 영세업체로 A회사에서 단순업무를 할때 비싼 연봉들여서 직원뽑기 좀 그러니 B회사에 요청해서 B회사직원들여서 쓴다. 그럼 나가는 돈도 반값이고..예전에는 A회사는 이런 업무는 계약직을 많이 썼는데 요즘 계약직 말도많고 없어지는 추세다보니 이런 아웃소싱업체와 계약해서 일을 하지..
B회사는 그냥 직원뽑아서 A회사에 보내고 A회사에서 매달 얼마씩 받고.. 앉아서 돈버는격.. 그래서 A회사로 간 아웃소싱 직원들이 불만들이 많아. A회사에서 B회사에서 온 직원 급여를 B회사를 주면 B회사는 앉아서 그냥 몇% 뗴고 A회사나간 직원급여를 주니 그 직원은 열받을만하지.. 그래서 아웃소싱으로 간 직원은 오래버티질 못한다. A회사 간다고 해도 남의집에서 사는거고 그렇다고 자기회사인 B회사에 대해 애사심이나 직원얼굴도 모르는등.. 이쪽도 저쪽도 소속이 아니니 ..젊은나이에 좀 하다가 나이들면 제대로된 직장찾아서 가더라고..
하청업체 생각하면되~ 아웃소싱 = 하청업체
오오 덴토베드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