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어려워지니깐 저절로 정신차리게되네?

자라오면서 부모님이 오냐오냐 하며서 커온 스타일이기 때문에 솔직히 정신못차렸거든?

고딩때도 공부 거의 안해서 걍 부산사립대 다니고 있어 ㅋㅋㅋ

근데 이번에 집이 어려워지면서 3학년올라갈때  학자금 대출까지 받아야 될정도로 어려워졌어

이때까지 막살았지~ 살면서 제일 힘들었떤 경험은 군대에서 좆뱅이 쳤던경험이네[일반 보병인데 12사수색대대라고 알아나? 조금 힘들었어 ㅋㅋ]

하여튼 이번에 휴학해서 내가 돈벌어서 갈려고~

-휴학하면서 토익 800넘게 찍고 산업기사 한개랑 컴활2급 취득할생각이고

-3학년복학해서 학점 매꾸고

-4학년올라가면서 토목기사 취득하고 안전기사 취득하고

목표를 중견기업이나  종합건설쪽으로  잡고 열공할려고~ 아자!!!!  쉽지않겠지만 시도를 해봐야지 안그래? ㅎㅎㅎ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