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더라.. 원래부터 애인 있는 사람 빼면 직장에서 만나거나 누구한테
소개받거나... 그런데 결혼할 나이 되면 주위에서 찾기 마련인가보다.
직장사람들끼리 많이 만나 결혼 하더라. 그래서 직장이 중요한거다.
대기업가면 그 레벨 사람 만나 결혼하고 중소기업 가면 중소기업 여자
만난다. 공장가면 공장다니는 여자 만나고.... 라이프 스타일도 차이가
난다. 관심사도 틀리고.... 여기 간혹 연봉 써가면서 고졸부터 돈 많이
모았다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돈이 다가 아니다. 사람들이 돈많이 주는
데도 불구하고 공장 안가는 이유를 생각해봐라. 단지 힘들어서 일까?
사람은 생각하는 만큼 보이는 거다. 같은 5천원을 보면서도 이것으로
뭘할건지 생각이 제각각 다 틀리다.
그래서 여자 고를때 지잡대라도 4년제 나온 여자 골라가는 이유기도 하지........... 내 주위을 보면 남자들 대부분이 얼굴만 쳐본다고 말은 그래 놓고~ 막상 결혼할때 되니까 여자 학벌도 보더라 미췬놈들 ㅋㅋ
원래 친구도 그렇고 끼리끼리 어울린다 아무리 공장에서 기름밥으로 돈 많이 번다고 해도 똑똑하고 유식한 사람들이랑은 못어울리지..돈 많으면 무식한 졸부들이랑 어울릴수 있으면 몰라두..원래 세상이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