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더라..   원래부터 애인 있는 사람 빼면   직장에서 만나거나 누구한테

   소개받거나...   그런데 결혼할 나이 되면 주위에서 찾기 마련인가보다.

   직장사람들끼리 많이 만나 결혼 하더라.   그래서 직장이 중요한거다.

   대기업가면 그 레벨 사람 만나 결혼하고 중소기업 가면 중소기업 여자

   만난다.  공장가면 공장다니는 여자 만나고....   라이프 스타일도 차이가

   난다.  관심사도 틀리고....   여기 간혹 연봉 써가면서 고졸부터 돈 많이

   모았다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돈이 다가 아니다.  사람들이 돈많이 주는

   데도 불구하고 공장 안가는 이유를 생각해봐라.  단지 힘들어서 일까?

   사람은 생각하는 만큼 보이는 거다.    같은 5천원을 보면서도  이것으로

   뭘할건지 생각이 제각각 다 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