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CNC와MCT에 기술쌓으려고 한달전에 중기업정도되는 자동차부품제조회사에 입사해서
일하고 있는데 왠지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
자동차 부품제조회사라 그런지 똑같은 부품 몇십만개 만들어내고 그러다 보니까
똑같은 일만 반복하고 왠지 내가 CNC와 합체가 된 느낌;;
전에 입사하기전에 아는 형님이 기술쌓으려면 힘들겠지만 소기업이나 반도체장비제조하는데 들어가서
이것저것 일하면서 배워가는게 낫다고 들은게 자꾸 생각나는게 .......
아....
아직 군대도 안간 사회 초보자인데 지금 다니는곳에서 1년정도 일하다가 병역특례(3년)를 받고 걍 나와서
소기업으로 들어가서 기술을 배우는게 나을지 아니면 지금 나와서 군대를 지원해서 갔다가 소기업으로 가는게 나을지ㅣ;;
너무 고민되네...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까
어려운 문제네 .. 반도체 쪽이면 MCT쪽인데 ... MCT가 좀더 전망이 있는게 ,, MCT가 3.5축 맞나 ? .. 여기서 4축 5축으로 ㄱㄱ씽 할수있지 ..
MCT면 XYZ로 3축...
내가 고민하고 있는게 지금 여기 계속 다니다가 병역특례를 받고 나와서 다른곳으로 갈까 생각중인데...
진짜 여기 주야2교대에다가 반복되는 일상이라 시간이 정말 안가서 짜!!증
병역특례하는중에 빡쳐서 나오게 된다면 다시 군대를 가야되서ㅜㅜ
아 ... 글쓴이의 장래를 위해서 다른자리 잡길바래 .. 병역업체 다른곳으로 옯길수 있지않아 ? 있다고 알고 있는데 ... 주야2교대면 자기생활 진짜 없다 . 자기발전도 않되고 .. 비추
지금 병역특례를 받구있는게 아니라 아직 신검도 안받은 나이라...(빠른생일고졸) 1년기다려야되서 여기 1년다니고 병역특례 받을지
아니면 걍 나와서 1년놀고 신검받구 군대를 갈지...ㅜㅜ
군미필자라서 받아주는 회사도 드물더라구요.... 여기들어온것두 아는사람을 통해서 겨우 들어온건뎅... 그냥 4년 버티고 이직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