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걍 통신업체에서 기술사무직 하고있음...

근데 울 부서에 2달전 예쁘장한 사무보조 알바녀 하나 들어왔는데

알고보니 우리 과장하고 바람 핀다는-_-

울 과장 맨날 알바녀들 한테 찝적 대고 해서

그거 불편해한 알바녀 몇명 나 일하는 동안 관두고 그러기도 했는데...

과장 38세 알바녀 23세-_-

울 과장 욕하려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 나이에 나도 어쩌지?못하는

어린 영계를 꽜는지 정말 궁금하네....

울 과장 호빗에다가 머리도 좀 벗겨질라고 하고-_-

나도 알바녀 이쁘고 활발해서 좋아했었는데...ㅠㅠ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