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행유예전과를 이번에 판결을 받아서.. 제가 공무원시험응시자체가 안되는 상황이 됬습니다근데 취업할때 기업들에서 확실히 전과기록을 보나여?제가 경찰에 전화해서 상세히 여쭈어보니까 요즘은 개인인권이 중요시되기때문에 전과조회는 본인아니면 못하고 심지어 친척도 절때 못하니까안심하라고 하던데..옛날에는 기업에서 조회햇는데 지금은 아예 못한다고 하던데요..이거 진짜인가요?실제 취업에 대해 아시는분말 답변부탁드립니다.
뭐 대기업이나 몇몇끝발있는 핵심업종이나 부서는 전과는 물론 가족 부채현황까지 뒤져서보고 걍 일반기업이나 중소는 상관없는데 보통 사무직인경우 채용공고에 해외여행결격사유없는 사람이라고 쓰지. 전과가 여기에 걸려. 숨기고 들어갔다고 나중에 들키면 지원자격위반으로 걍 짤려도 할말없는거지
쩝....취업할때 2달 이내의 초본 내라고 하는데 거기 빨간줄 그어져있음
감히 위로가 될지는 모르지만....ㅠ.ㅜ 아시겠지만 9급 공무원 시험도 요새는 경쟁률이 수백대 일.... 명문대 애들도 몇년째 떨어지고 천운으로 1차 필기 합격해도 2차 면접때 아무 잘못한것 없는데 무조건 탈락시켜버립니다..... 작년 면접 불합격자만 전체 100명이 넘었음.... 몇년째 떨어져서 허송세월 보내는 30대 넘은 공시족 개폐인들 많습니다.... 정말로 ㅡ..ㅡ 서울대 나와도 직장 때려치고 장사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조금 더 시야를 넓게 보시구요.... 사무직이라면 몰라도 중소기업 생산직 같은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전과 사항 안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25살에 생산직에들어가서 일이나하라는거냐
대기업은 그런거 다 확인할것임. 그냥 중소기업같은 소규모회사는 그런거 확인안함
결국 대기업은 남한테 상처주거나 피해주지 않는 올바른 사람을 뽑는거임 중소기업은 전과자도 들어가므로 간혹 일반인이 중소기업들어가서 전과자랑 생활하다가 칼침 맏을 수 있음 그러니 전과없고 건강하게 살려면 무조건 대기업들어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