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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개개인의 환경, 역량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두가지중에 어떤걸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지금 제대한지 3개월쯤됐고, 올 1학기에 복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87년생 24살이고, 복학한다면 1학년2학기부터 다녀야하구요

 

학교는 national B대 economic입니다.

 

예비역이라면 으레 그렇듯이, \'정말 밖에 나가서 열심히살자\'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쫌 흐지부지되는거같아 실망을 많이 하게되네요

 

제가 하고싶은게 너무많은데, 그 각각의 길이 제 기준에서 너무나 큰 노력을 요하는 것들이라 고민이 태산입니다

 

\'앞으로 뭐하고 살까? \'라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을때,

진지하게 고민을 하게 해준 일부가 경찰간부, 기자, 회계사 정도인데, 이중에 1개를 골라서 지금부터 달려야 될지,

 

아니면 2년정도 여러가지 공부(꼭 책으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를 해보고 적성을 찾은 다음에

 

3학년때부터 달려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자를 택한다면 짤방으로 올려놓은건 거의 포기해야겠지요..

 

물론 답이야 제가 내리는 거겠지만서도, 인생을 쪼금더 사신, 그리고 취업현장에 조금더 일찍 부딪혀 보신

 

선배님들께 상담을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