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방거점국립대 중에 한군데 다니고 있고, 식품공학과입니다. 아직 나이가 어려서 전공 자격증(식품기사, 위생사 등등)도 나중에 딸거구요..

현재는 컴퓨터자격증(워드,컴활 1~2급) 준비중입니다. 2~3학년때는 실험실에서 활동할수있으면 할거구요.

3학년 마치고? 해외연수나 워킹할리데이? 교환학생? 그쪽으로 한 3달~1년정도 가서 영어실력도 쌓고 이력서에 한줄 넣을수있는 경력도 쌓으려구요.

해외연수를 갔다오면 토익실력도 은근 많이 향상될거같구,  저한테 좋은 경험일거같아서.

그리고 아직군대를 안갔지만(이제 1학년 마침..), 군대갔다와서 정신차리 공부해서 학점도 많이 올려야겠죠? ㅠ

암튼 제가 식품공학과에다가 남자이다 보니, 대기업 생산관리직이나 품질관리직? 그쪽으로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이쪽은 남자를 우대해준다더라구요? 힘도쌔고, 군대도 경험해봐서 그런가?

근데 그쪽 관련 일은 연봉이 박봉까진 아니겠죠? 연구원말구 생산이나 품질쪽일이요..

대략 생각하고있는 회사가 CJ,롯데,해태,오리온,풀무원,맥주회사 쪽인데.. 휴.. 스펙도 마니 쌓아둬야할 꼬꼬마지만..
연봉이 적고, 일만 너무너무 힘들고 휴일도 없고 그러면 어쩌나 걱정되네요..

식품쪽 대기업이 삼성이나 LG같이 야근도 많고 아이디어 내고 엄청 빡세나요??

아니면 연봉이 짠만큼 복지혜택이나 휴일만큼은 보장이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