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기존의 학자금 대출이랑 비교했을 때 큰 메리트가 없는것 같다.

일반 학자금 대출도 거치기간 있으니깐 이자 꾸준히 내다가 원금 값는거고,

또 거치기간 만료되면 늘릴 수 있는거고,,


취업 후 학자금 상환??


취업 후 돈 들어오면 값는거랑,, 거치기간 끝나서 돈 값는거랑 뭔 차이가 있고

제도에 장점이 있는건지 모르겠다.


구케우원 병신들아,, 국가적으로 학비를 낮추던가, 무이자 로 해주면 말을 안해..


대학생들이 뭔 돈이 있다고 이자 내기도 빡빡해서 스트레스 존나 받을거다.

1학기 300 대출 받는다고 치자, 그럼 이자가 2만원에서 3만원정도 하고,

4학년 8학기 대출 받으면 매달 이자가 24만원이지.. 이게 대학생들 입장에서 적은 돈일까?

진짜 돈없는 사람 입장에서 결코 만만한 돈이 아니지.


글고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신용등급 우습게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