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순이 년이 존나게 꼬리쳐서 쉬발 넘어가서
지금 애낳고 사는데
내가 다 열이받더만
쉬발년이... 내 친한친구 존나게 크게 될놈인데
집안형편때문에 잠시 공장관리직 들어가서 쉬고 있는데
그새을 못참고 꼬리쳐서
임신 쳐해서 결혼하냐
내가 축의금 내고 왔지만
정말 탐탁지 않았다
여기 지금 글 보는 공순이들은 존나 반성해라
고졸이면 고졸 답게
생산직애들 꼬실것이지
왜 관리원 꼬셔서 임신을 그것도 덜컥하냐
써글년...
내친구가 그러더라 임신기간 아니라고 했다고
쓰벌년...
내 친구 부인이지만 난 인정 안한다
써글년들 반성해라
이건뭐 게이도아니고
게이새끼
니가 인정하고말고가 어딨고.. 공순이라서 결혼을 반대해? 공순이가 어때서
니친구라서 심정은 이해가가는데 그렇게 크게될 애가 x관리를 못해서 덜컥 임신하고 결혼하냐? ㅋㅋㅋㅋ
그리고 전부는 아니지만 현대에서 결혼은 95프로이상 끼리끼리 하게 되어있다 집안이나 학력 성격 능력등등 다 끼리끼리한다고
존나 크게될놈이면 꼬리치는 공순이한테 넘어가지도 않는다 ㅋㅋ 그정도 그릇은 아닌갑지
오빠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