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계약직 정규직으로 말야...

알바 말구...

나는 구직활동 보름만에 집에서 걸어서 20분 거리 모바일 겜회사 마케팅부서 취직했어...

하는 일은 요즘 새 게임 런칭 준비중이라 계속 핸드폰 들고 버그 잡고(이 많은 분량의 게임을 하루만에 엔딩 봐야해...), 아이템 가격 정하고(이거 생각보다 고민 많이 해야되) 및 통신사별 검수 문서 작성해...

아직 수습이지만...

이 정도면 성공한거야???

스펙은 안양대 행정학과 졸업예정. 각종 알바 경력 1년 조금 안 됨.

mous 엑셀, 파포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