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꽤 많고 복학 전에 알바나 뛰려고
이마트 이런데 구정 전에 단기 알바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원했는데 지 핸펀에 문자를 남기라길래 남겼죠,,
근데 그런거 아웃소싱 업체에서 사람 뽑잖아요..
문자 남기니 연락이 오더라고요..
근데 그샡휘가 면접보러 을지로 입구나 시청에서 전화로 연락달라는거야,, 그럼 길을 가르쳐주겠데..
나는 일단 돈벌생각이 조낸 강해서,
거기로 갔지,,
근데 전화를 안받는거야,, 그래서 좀 기다리다가,, 생각해봤는데
이마트는 창동에 있는데 을지로로 오라는게 어떻게 보면 웃긴건데,,
아웃소싱 업체다 보니깐 을지로에 있을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고,,
근데 계속 전화를 해도 안받어.. 한마디로 내가 낚인거지 씨바색히.
씨바 색히,, 근데 개사쿠가 그렇게 구라를 까면 다 속지않을까 싶더라고.
아 진짜 조패버리고 싶은데..
어처구니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온다. ㅋㅋ.. 존나 낚는구나 진짜,,
이런글에 덧글없으니깐 더 눈물나 젠장. 오늘고생한거 다잊힐정도로 좋은일생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