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너무 세상물정 모르는 형(?)동생들이 많은듯.
대학안가도 맘만 먹으면 잘살수있음.
여기는 마치 공장을 인생막장정도로 생각하는듯해서 좀 섭섭하네.
그게 우리나라의 이공계의 현실이겠지 쩝
하지만 여기서 아무리 막장공장뭐고 어쩌고 해도 잘먹고 잘사는 사람은
어딜가나 잘먹고 잘삼. 여기에 있다간 괜히 눈에 이상한거만 씌워질것 같어
솔직히 여기서 아무리 공장막장이니 해도 직접가서 일해보면 별거없어.
여기형동생들은 해보지도 않고 말만 많은듯하넹.
대기업공장도 별반 다를거 없음. 글구 대기업도 정년있는 대기업이 있고 없는 대기업이
있어. 여기선 무조건 대기업다니면 나이40먹고 치킨집 차린다고하니; 어디서 그런 별 터무니없는
소리가 나왔는지
나 올해 25인데 내친구들 이제 대학2학년임. 졸업하면 28살되는데 졸업하자마자 취업되나 모르겠다
나야 뭐 대학안가봐서 모르겠지만 내친구중에대학다니는놈치고 학점관리? 하거나 공부하는놈
한놈도 없음. 아무생각업이 대학다니는듯.
여기취갤도 보면 솔직히 별 유명하지않은(?)대학다니면서 놀고먹는데 공장사람 우습게 보는
어처구니 없는 우월감도 느껴짐. 막 공장 ㅋㅋㅋ 하면서 까대는거 보면 한번 실제로 만나보고싶다
공장다니는 사람이랑 지들이랑 누가 더 열심히 사는가.
(참 이런거 보면 울나라는 공장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안좋은듯 ㅠ)
물론 유명한 대학이든 유명하지 않은 대학이든 공부열심히 하면서 학점관리하면서
(학점관리맞나? 내가 대학을 안가봐서 몰겠다)
등록금뼈빠지게 내주시는 부모님 얼굴생각하면서 취업준비하는 형동생들은 패스~하고
여기 사람들 솔직히 크게 잘난거 없는듯? 취겔애도 소위말하는 sky다니는 형동생들도 있을테고
공장사람들도있을거고 백수도있을텐데 서로 너무 우월하다 까대지말자.
내가 다니는 직장은 sky대졸사원부터 여기서 흔히 말하는 막장(?)분들도 공존하면서 일하는곳인데
일하는모습은 차이나도 살아가는 모습은 내가보기엔 별반 다를바가 없는듯하다.
물론 그 이후는 각자의 만족에 달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