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에 대해서 생각을 하니까 너무 막막함
원서야 여기저기 다 찔러 볼 수야 있지만 그나마 가망이 있다고 생각하는데가 어디라고 생각해?
영어는 토익은 900이고 외국에 2년 가량 살아서 큰 불편 없이 의사소통 하면서 살 정도는 되고..
일본어는 1급 따놨고 학교는 서울 4년제 중위권-중하위권 독문과 다녀.
학점은 뭐 할 말 없는 3점대 초반이고...졸업 전까지 3.5 이상으로 올려 놓을 생각이지만서도 ㅠ
개인적으로는 영어랑 일어를 내밀수 있다고 생각되는 일본계 다국적 기업
뭐 소니나 파나소닉이나 기타 등등 (전자제품이 좋으니까 그 쪽이면 좋고) 생각 중임
대기업 고집하는 사람은 아닌데 가망 있는 분야나 회사나 이런거 조언 들어 볼 수 있을까?
영어되면 통역해주고 서류같은거 독해해주고 과외만해줘도 월 500은 그냥만진다던대.. 그거나해.. 부럽다시발
아니 그렇게까지 영어 능력이 탁월하다고 생각은 안들거든...ㅠ
취갤에 오면 니 시간만 낭비다 어서 나가길 ㅋㅋ 그스펙이면 준수하네~ 스펙좋아도 걱정이네 ㅋㅋ
힘든데 파나소닉은 가능할듯 소니같은 경우 공채보다는 인맥이나 추천 이런걸로 사람 많이 데려가거든..학벌도 엄청 보고..근데 파나소닉은 생각보다 연봉이 짬..일본계 기업이 좋은데는 좋은데 나머지는 생각보다 별로야..차라리 영어를 주로 생각하고 일본어를 부수적이라는 것으로 생각하고 취업하는게 훨 나을거임..
메이져 상사 같은경우는 영어를 잘하니 노려바바..근데 스미토모 상사나 이토추 상사 이런데도 소니랑 비슷함..공채보다는 추천이나 뭐 이런거 비중이커..결정적으로 일본계는 티오가 시망이라 교수 추천 이런거 없으면 조금 힘듬..예전에 일본계 엄청 좋은데 운좋게 면접갔는데..1명 모집에 20명 전도 있고..한명은 본사에 아는사람 통해 추천서 들고왓더라고..면접 보기도 전에 아 여기는 안되는구나..싶어뜸..암튼 나같은 경우도 너님이랑 스펙은 비슷한데..학교는 서울 중상위거든..대충보면 일본계 서류는 잘되는디..면접때 경쟁이 하도세서..항상 미끄러짐..ㅋㅋ
스펙은 일본계 가는거 문제 없는데..거긴 워낙 티오가 시망이라 드가기가 힘들고..영어를 잘하는거면 그거 더 잘살려서 일본계 말고 다른 외국계 회사 노리는게 나을듯..일본계는 복지나 연봉이 초 메이져급아니면 전부 시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