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학년 1학기 올라가는데...
취업에 대해서 생각을 하니까 너무 막막함

원서야 여기저기 다 찔러 볼 수야 있지만 그나마 가망이 있다고 생각하는데가 어디라고 생각해?

영어는 토익은 900이고 외국에 2년 가량 살아서 큰 불편 없이 의사소통 하면서 살 정도는 되고..
일본어는 1급 따놨고 학교는 서울 4년제 중위권-중하위권 독문과 다녀.
학점은 뭐 할 말 없는 3점대 초반이고...졸업 전까지 3.5 이상으로 올려 놓을 생각이지만서도 ㅠ

개인적으로는 영어랑 일어를 내밀수 있다고 생각되는 일본계 다국적 기업
뭐 소니나 파나소닉이나 기타 등등 (전자제품이 좋으니까 그 쪽이면 좋고) 생각 중임

대기업 고집하는 사람은 아닌데 가망 있는 분야나 회사나 이런거 조언 들어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