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누군지가 중요한건 아니니 이쯤에서 의견을 쓴다면
여기는 지방대는 아예 안된다는 패배 의식, 전문대는 안된다는 패배 의식, 중소기업은 안된다는 패배 의식
거의 패배 의식들의 거대한 집합체 같네요.
20대 초반 분들은 아직 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제일 큰 재산이니까요.
저또한 비록 지방대 출신이지만 그 꿈을 쫓아 국내 몇번째 기업에 들어 오게 되었습니다. (벌써 시간이 엄청 흘렀군요)
막상 들어 오니 sky 만큼 지방대 출신도 많고 큰기업에 다니는 사람으로서 고민도 많습니다.
대학이 끝이 아니라 사회에 나가기 위한 그저 단계일 뿐이니 미리 포기 하시지 마시고
패배 의식 가지시지 마시고 자기가 진짜 잘 하는것을 찾고 매진 해서 그 분야에서 특출난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여긴 쓰레기같은 의식을 가진 자들이 많아요.누군가 상담하러 오면 정신병자 같은 말이나 떠들어대고...이 곳은 눈팅만 하는게 정답인 듯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짜 노력을 안합니다.
떨어지는게 두려워서 날려고 시도 하지도 않은채 날개를 접고 둥지에 앉아 아래를 쳐다 보는 이들이 많은거 같아 안타 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