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고.. 나이는 올해 26 -_-;;
그 친구는.. 빠른 86..

대학교 졸업하고.. 지잡대..
이일 저일 (?) 하다가..

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학과..를 한다는데..
일년정도 걸리고..
돈은 약 300 -_-;;;

근데..내가 보기에 친구 적성에 굉장히 어울림..
희생..봉사정신.. 이타적인 생각.. 넓은 이해심

근데..이게..전망이랄까..있는걸까..
돈도 돈이고..나이도 적은게 아니니까..

글쎄..전망 잘 모르겠다..
박봉에 힘들다 카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