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강사..만만치 않아. 동네 보습학원 월급 120주는데는 아무나 가고 가기 쉽지....

월급 200만 넘어도 학원에서 존나 타이트하게 시험봐... 월급 300만원 넘는 학원은 뽑을때 한자

시험에 상식시험까지 보고 영어강사라면 영어시험은 보통 1.2.3

차가 기본이지..그리고 뭘 잘못하는 흉들 있는데 토익 만점이라고

학원에서 뽑는거 아님..영어실력도 좋아야 되지만 전달력도 좋아야

되고 요샌 회화능력에 발음도 좋아야돼 단순히 영어시험 다맞았다고

채용되는게 아녀 웬만한 대기업하고 뽑는거 차이 없\'

다고 보면되....학원을 너무 쉽게 보는사람이 많구나 그리고 제일 위험

한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회사에서 조직생활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서

학원이 프리랜서 틱하다고 착각을 해서 온사람들.....

학원이 일반 회사보다 더 조직력있고 더 타이트한 세계야..큰학원같은

경우는 원장이 퓨샵 시키면 할정도로...약간 군대틱한 분위기도 존나

짙고....프리랜서 생각하고 왔다가 질려서 도망간사람 한두명본게

아님...잘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