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생산직으로 공장에서 일을 하는거나

앉아서 컴퓨터 두들기는거나

다똑같은 일이고 직업이야

너네들 그거 아냐? 생산직 이던 사무직이던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일을 절대 부끄럽다고 생각안해

또한 절대 부끄러워 할필요도 없다고 봐 나는

너희들한테 하고싶은말은 그냥 색안경을좀 벗고 세상을 봐줬으면 해

나는 어느 중소기업 인사쪽에 있는 그냥 평범한 사람이고 취갤은 우연히 들어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