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한지 얼마 안됐는데,처음에 나이 물어보니까 한살 많아서 내가 편하게 말하라고 했거든..

 근데 말 안놓고 십몇일 지내다가 몇일전부터 반말 하다 높여주다 그러는데 쪼금 기분이 그렇타

 한살 차이니까 서로 편하게 말하자고 했으면 좋았을껀데..사회는 나이라서 내가 수그려야되낭?

 아니면 나빠른년생이라고 말하고 편하게 말하자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