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친구넘이 어찌어찌해서 고졸이거든...그넘은 참 공부랑 인연이 없나봐
어쩃든 그넘이 학은제로 편입을 할려고해 사실 전해에 자격증못따서 학점못채워서 편입셤도 못보게된 막장 케이스인데
영어는 중상수준이고...
어쩃든 올해 함더 도전한다는데...
서성한을 목표로 하는데....
나는 그냥 일하는게 어떻냐고 말했는데...
니들은 어찌생각하냐?  졸업하면 32~33살 (편입으로 들어가면 제때 졸업하기 빡세지..)
편입공부~대학졸업까지  4천만원정도 필요 예상...
기타 토익이나 자격증이다 뭐다 따고 취업준비하려면 33살쯤 될거 같은데....
물론 서성한정도 나와야 그나마 메리트있는건데..
나이 30넘어서 엄마한테 손벌리고... 여친은 꿈도 못꿀테고....근4년간은 공부 공부 공부 오로지 공부만 하며 살아야 할텐데....

그동안 일해서 1년에 1500씩만 모아도 6천은 벌텐데...
물론 주말에 알바도 뛰고 그러면 모으기가 쉽겠지..
근데 친구엄마가 학비같은건 대줄모양....

어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