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아래 어머니가 본인 명의도용해서 사업하다 망해서 빚지고 자기가 생활비 댔다고 힘들다고 하는데,
그래도 대학은 다녔지 않습니까? 그럼 쎔쎔인 거죠.
저는 20살때부터 집에 생활비 대면서 살았습니다. 아침 8시에 출근해서 밤 열시열한시까지 일했죠.
진정 힘든건 죽을똥 싸며 고생하고 일해도 박봉에 시달리며 미래도 꿈꿀수 없는 그런 인생인 겁니다.
고작 명문대 못간거,
좋은직장에 취직 못한거,
이런건 그냥 배부른 투정이지 진정 힘든게 아닙니다.
힘들다 힘들다 하는 사람들
그러면서 밥굶는 사람없고, 죄다 부모가차려주는밥먹고, 내방에서딸치고, 내컴갖고디씨질하죠. 휴대폰 없는 사람 있습니까?
꼭 보면 살만한 새끼들이 힘들다 어떻다 지랄 떨더군요.
맨날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짓 하면서 살았는데, 안힘든일이 뭐있을까요?
그저 우스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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