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자 엄청 많고
솔까말 이력서에 어중간한 대학 나왔다고 써봤자 메리트 없는 시대인데,,
왜케 졸업장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나 전문대 1학기 등록금 300에 4년 다니면 1200이고 3년제면 1800 이다.
4년 공대 300대 후반이고 문과도 300 중반으로 알고 있는데,,
4년 졸업이면 거의 이것 저것 들가는 비용포함해서 5000 넘게 깨지는데,,
그리 모두가 살림이 넉넉한 것 도 아니고 취업시장도 불안한데 대학 졸업장에 집착하는 것도
조낸 어찌보면 미련한듯.
대학졸업장에 집착한다기보단, 나만 안가긴 싫고 캠퍼스라이프 해보고싶고 해서 못가서 안달 난 겁니다. 야간대 다니라면 안다니죠? 왜겠습니까? 공부하러 가는 곳이면 야간이든 사이버대든 상관없죠. 야간으로 다니면 술을 못빨기 때문이죠. 하하핫. 그래서 대학대학 하는 겁니다. 대학생 신분으로 술좀 빨고 대학년좀 따먹어볼까 해서 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