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6살 이네요...

군대에서 훈련중 다쳐서 의병전역하고, 최근에 유공자신청을 해서 국가유공자가 되었습니다.

몸을 심하게 쓰는 일은 좀 힘든데, 일반 사무적인 일들은 문제없습니다.

부모님도 그렇고 친구들도 무조건 공무원 시험치라고 하는데, 이것이 최선의 방법인가요?

학창시절 공부도 그닥 별로였고, 끈기도 많지않은 제 자신을 알기에 선뜻 받아들이는게 망설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