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고졸로서 일하다가 개발원 폴리텍 가서기술 배우려는건 이해가 가는데굳이 등록금 엄청나게 쏱아 부어놓고나서겨우 졸업했는데 또 개발원 폴리텍 가서2년을 좋게 말하면 투자 나쁘게 말하면 낭비할필요가 있나???돈이 좀 적더라도 전공 살려서 취업하는게 좋지 않나???
살길찾는거죠 ㅋㅋㅋ 아 내가 그동안 대학교다니면서 처들인돈을 메꾸려면 개발원 폴리텍이라도가서 배워야겠구나 하면서
지금 열똘공이란 사람이 그지랄 하러 간다고 합니다.ㅋㅋㅋㅋ
열똘공 댓글들 잘 살펴봤는데,고졸이나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존나게 무시하고, 백수보면 반가워서 어쩔줄 모르고 위로하더군요. 좆도 모르면서 아는체는 실컷 해대고 정작 자신은 그냥 백수더라구요. 답이 안나옵니다. ㅋㅋㅋㅋ
대학에서 뭔 개지랄떨면서 쳐놀았길래 취직도 못해서 인개발 간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열똘공처럼 정신이라도 차리고 개발원이라도 가면 그나마 다행이죠 아직도 내가 왜 취업이안되는지 도대체 뭐가문제인지 모르는놈들이 너무많아서말이죠
취업안되는게 사회적인 문제인지도 파악못하는놈들이 너무많아서 ㅋㅋㅋ 그러니깐 지가 투표잘못해놓고 지가 승질내는겁니다
현실에서 나쁜놈이란 소리 들을 정도면 진짜 개막장입니다. 그냥 보통 사람들은 그냥 웬만하면 좋은 사람이라고 해줍니다. 텔레비젼에서도 보면 나오지 않습니까? 연쇄살인범이라도 주위에서 볼땐 그럴 사람 아니라고 말하죠. ㅋㅋㅋ
열똘공님은 다 때려치우고 개그맨 하는 게 좋겠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