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개발원에서 보내줘서 4명이 한꺼번에 왔는데1주일뒤 한명 그만두고 2주뒤에 나머지 3명도 못버티고 다 나가더라구요..거기서 2년동안 배우고 나와서 눈만 높아지셨는지..신입으로 오셨으면서 대우받기 원하셨는지 모르겟지만..인력 개발원 나와서 실무에 그렇게 적응못하시는거 보니깐 제가인력개발원이나 폴리텍 같은데를 좋게 보지 않는겁니다..뭐 제가 일반화의 오류일지도 모르죠.... 그분들이 자격증이 많고 배우고 오셨다 해도 써먹질 못하는데그게 다 무슨소용입니까?
그래도 인력개발원이라도 나왔으니 취직된거 아님? 그사람들이 그만둔건 그사람들의 문제고 일단 취직을 하려면 수료증이라도 있어야 하는건 맞잖슴?
인개발 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학도 똑같아요. 열개중 여덟개는 폐교시키고 공공시설로 써야 합니다.
지잡대 인개발 이딴곳은... 그냥 대가리속은 그대로인데 눈까리만 쳐 높여놓는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