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인정 안해주는 산업기사 2~3 개 정도 쳐 딸려고 2년짜리 인력개발원  쳐 가는 인간들 정말 잉여다.  거기서 따는 거  1년 안에 모두 딸 수(이것도 한해에 응시햇수 제한 떄문이지..)에 따는 쉬운 자격증들이다. 필기는 수학문제도 없고... 예를 들면 컴가공이라는 자격증... 머시닝코드 VCNC만 있으면 짜는 거 겁나쉽고 모델링 익히는데 1달이면 된다...필기 기출 뺑뻉이 1주면 된다.  자격증이라면 기계기사, 전기기사, 토목기사, 냉동기사, 소방기사... 이 정도는 되야  그나마 면허성도 있고 인정 받는다. 그리고 영어가 붙어 있어야 좋은 데 간다.  인력개발원생들은 출신자체가 사회개막장들이라서  영어 할 줄 아는 인간도 없고 결국 인력개발원 가지 않고 당장 취업해도 갈 수 있는 50인 이하인 곳에 교대근무로 가는게 대다수라고 들었다.  90%이상이 중딩영어실력도 안되는데 대기업, 중견 바라보는 게 정말 쓰레기들 같다.  인력개발원이 칭송 받는 이 갤은 정말 개막장이 많이 모인거 같아 씁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