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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적게 낳아 오냐오냐 키우다 보니 뱃대지가 쳐불러서 웬만한 직장은 눈까리에 들어오질 않는 이유죠.
게다가 개나소나 무려 대학씩이나 나오는 세상이니 더 심해지는 겁니다.
직장을 아무리 늘이고 월급 올려주면 뭐합니까? 상대적으로 더 잘나가는 놈 있으면 나도 저렇게 돼야지 하면서 또 백수질 할걸요.
백수가 백수인 이유는 배가 쳐부르기 때문일 뿐, 세상이 아무리 좋아져도 먹고 살게 있는 이상 백수질은 계속 됩니다.
배쳐부르고 등따시고 내컴있고 핸드폰있고 용돈주는부모있고 지잡대라도 나왔는데 뭐가 아쉬워서 직장생활 하겠습니까? 제말 틀렸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