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군전역하고 2학년 복학 예정중인 23살 동생입니다.
여기 서 몇몇 형님들 취업 걱정 하시는게 이제 남애기 같지 않아 걱정이 되어 형님들에 조언을 듣고자 글씁니다.
제 현제 스팩? 이라고 하자면 육군 병장으로 전역을 하여 지방 4년재(돈주면 가는) 대학에 2학년복학예정자에 과는 호텔조리과 1학년때
학점 3.7/4.5 정도
모 자격증 한식,양식,조주,식품가공(전부 기능사) 이렇게랑 가지고 있는데
영어는 완전~~~ 초딩수준 입니다(지금 제수준으로 토익 본다면 제 신발사이즈 ?도 나올 까 말까)
고등학교도 공고라서 공부 재대로 안했습니다(식품생명과학과)
이제 부터 영어좀 할라 하는데(취업을 위해서)
여기 글들 보니깐 다들 토익토익 하시길레 -_-
내 주변 형,누님들은 취업하는데 토익비중이 점점 줄어든다 , 모 이제는 토익점수는 아예 묻지도 않는기업들도 많다?
그 이유는 토익 800~900 받는 사람들 외국 바이오?(손님들)오면 입도 뻥긋 못한다는둥;;;
기본문법 공부좀 하다 회화를 중점? 으로 하라는 소리들 합니다;;;;
제가 꿈도 야무지게도 CJ나 롯대 같은 식품회사에 일하고 싶어서요(요리쪽으로는 나가기 싫구)
이제 복학하면 정말 열심히 하려궁;;; 조언좀 듣고 싶습니다
토익이 영어로의 측면으론 거의 안중요해...토익900이 영어한마디 못하는 경우도 있거든...다만 회사에서 토익점수를 가지고 그사람의 긄이라던지 노력,성실성 등을 추측하는 도구지..아무래도 점수 높은사람이 좋으니까....근데 그것도 요즘엔 인플가 심해서 토익점수 잘 안봄.....토익이랑 학점은 그래서 변별력이 없다는것임.
ㄴ오타....긄→그릇
남들 다 있는 토익점수가 본인만 없다면??? 분명한건 토익점수 어느정도 있는게 없는것보다 훨씬 유리...
참고로 기업들 자사 이력서 양식보면... 어학성적란 기입칸이 2~3개 정도 됨...
토익 안본다는건 다들 8,900이 넘어서 변별력이 없어서 그렇다는 거임. 그런 사람들이 몰리는 회사는 영어 변별력을 위해 다른 방법을 쓰고, 아닌회사들은 여전히 토익 봄
솔까말 토익 900대 나오는 사람들은 회화학원 2~3달만 다니면 회화실력 쑥쑥늘걸 기본 베이스가 있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