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력개발원인데 , 강원에서 왔다데 . 그의 이름은 최**교수 ..

입학첫날부터 강원은 열심히 하는데 부산은 왜 이모양이냐고 비교 부터 시작했다 ..

부모님 않계신 동생한테 애비없는자식이라서 그러냐고 .. 수업시간떄 그러고 ..

캐드 가르쳤는데 . 수업을 굉장히 답답하게 하고 . 자격증 실기 시험이 일주일뒤인데 .

실기와 전혀 상관없는 내용을 가리치더라 .. 애들이랑 사이 굉장히 않좋고 ..

첨에 나이많은 흉아들 성질을 너무 많이 건드렸어 . 말할때 표정이 존나 비꼬는 표정 ..

아무튼 수업조또 못가르쳐서 반애들 거의 다 독학하는 분위기였따 ..

니네들 교수 이런사람 꼭 한명쯤 있지않냐 ?

수업시간 존나 개판으로 가르치다가 그러더라 .. 자기 실적이 있어야 한다고 .

산업기사 준비하는 애들보고 기능사 따라고 .. 자격증 못따면 학교 관둬라고 그러더라 ㅋㅋ

각서 쓰라고 그러고 .. 수업시간때 제대로 가르키기나 하지 .. ㅅㅂ

모르는거 물어보면 제대로 답변도 못해주고 . 앞에서 수업이랑 전혀 상관없는 애기만 주절주절 하다가

나이많은 흉아들한테 막말은 못하니까 , 어린 20살 애들한테 막말 하고 말야 ..

저번주에는 21살 애한테 애들 다 있는 수업시간때 너 재수없어 . 이런소리 까지 하더라 ..

흠 .. 이런교수 한두명 꼭 있지않냐 ?

강원개발원 은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