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6살인데 1학년 1학기만 각종 지잡대에서 2개를 다니고 수능을 4번째봐서 결국 또 지잡대 1학년으로 갔어
그리구 바로 군대갔지. 또 수능본다고
근데 걔네 부모님이 좀 부자야
송파에 조그만 빌딩하나있고 04년도에 대략 100억쯤 했던거같아
집안 연수입이 2억 얼마쯤 되고 집도 꽤 비싸. 땅도 애법 있는거가꾸
고등~대학교떄까지 사교육비만 월500씩은 들었을꺼야
이쉐끼 재대한지 얼마안됬는데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재수한다는데 어찌할까
솔까말 공부할 싹은 안보여서말이지.
네 앞가림이나 하세요. 그런 애가 왜 니친구냐? ㅋㅋ
뭘 어찌해 그넘이 평생 수능공부한들 너가 뭘 어찌할건데 ㅡ0ㅡ 100억짜리 빌딩하나 있으면 평생 임대료로 먹고 살수 있는데, 임대료만 받고 놀기 뭐하면 자기 빌딩에서 장사나 해도되고. 임대료 안되도 되면 망할일은 없다. 임대료 보다 안나와서 접어도 손해는 아님
헐 나도 송파살아서 중고등학교 동창인데 이색휘가 군대있을때부터 전화질해서 진로걱정하는데 짜증나서 피토하겠음.
글쓴이님 본인 걱정이나 하세요. 설마 친구 염려해주는 건 아닌 것 같고... 저님은 평생 놀고먹어도 됩니다. 그냥 냅두세요.
글쓴이는 얼마나 성공한 인생이길래 이런 친구까는 글을 쓰는게냐...
저기 님 진짜 욕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저도 명문대 합격해서 대기중인 사람입니다만 ,,,,,,,부모가 너무 자식을 잘못 키운것 같네요 이건 돈으로 너무 오냐 오냐 키운듯 합니다 힘든건 모르고 1만원 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
그리고 수능을 4번 봤는데 전부 지잡대 1학년 ,,,,,,,,,,,,,,,,진짜 심하네요 이러면 서울대 가도 좀 막막한데 4년쨰 지잡이라니 ,,,,,,,,,흠 친구 부모님이 죽으면 꼬라지 보면 그 친군느 그 많은 재산 다 말아 먹겠네요 정신 못차리면
26살인데 좀 있으면 결혼 할 나이가 다가오는데 .........정말 ,,,,,,,,,,,,,아무리 부자 지만 ,,,,인간이 덜 됐네요 님 진짜 진정한 친구 라면 진짜 개 패듯이 패세요 ㅡ,..ㅇ니면 진짜 냉정하게 돈 있는 친구 이용하고 나중에 버리세요
재산 다 말아 먹을 기세다...음주운전 하다 사람 한명 조지고 합의금으로 다 날릴 꺼같음ㅋㅋㅋㅋ 니친구 개털 돼기전에 똥꼬 빨아서 사업자금좀 빌려달라고 해라ㅋㅋ
솔직히 위에 \"참고때를\"님이랑 \"고졸생산직\"님 말하는게 존나 냉정한거같은데 내가봐도 니친구 부잣집에서 존나개념없이 자란 존나한심하고 그냥 바퀴벌레같은 잉여인간같다... 위 두님말에 전적으로 공감함
서울대 나온 집에 돈없는 놈보다 집에 저정도 돈있고 지잡이든, 고졸이든 하는게 훨 낫지. 서울대 가도 집에 돈없으면 막막한거고 4년째 지잡이어도 집에 돈있으면 앞날 걱정없는거고